몽댕이로 퍽 하면 부서지든 쪼개지든 바닥에 구르게 되잖아

그러면 모래사장에 모래범벅되는거 아냐?

그걸 뭐 씻고먹을수도 없을거고

그걸 잘라낼거면 걍 처음부터 잘랐으면 됐지 낭비고


로망이란 이유로 수박 한통을 버리는거 아냐?

수박애호가로써 조금 그렇지 싶어요

수박애호가라고 해도 수박에 구멍뚫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