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짭구라 런사기 아이마스크뇬 음성
러시아? 유학생? 몰라 암튼 런사기마냥 러시아에서 런한 년이겠지 뭐
한줄 요약은 기떡떡떡떡떡순애야스음성
짭구라 아니랄까봐 아예 구성도 베꼈다
니 테구라 부계정 맞지 시발ㄹ련아?
시작한지 10분만에 청자 집에 놀러가더니 청자는 집에서 겜밖에 안하냐고 여친 없냐고 극딜쳐박더니 내가 여자친구 하면 안되냐고 사샤년 꼬시는게 한두번 남자 꼬셔본 솜씨가 아니다
외국인이라서 어눌한 일본어 연기 잘 살리고 어색하지 않았음
근데 외국어 발음도 똑같이 어색한거보면 이새끼 외국인인거 그냥 컨셉인거같음
걸프렌드가 아니라 가루후렌도? 이지랄하는거보면 분명함
장난이고 뇌내번역 하는듯이 단어 중간중간에 틈이 쫌 생기는게 괜히 사랑스럽고 우사기 목소리가 더해지니 세상 귀엽더라
기떡떡떡해대는 음성답게 효과음엔 신경 많이 썼음
펠라하려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줄어드는 볼륨이나 섹스가 격해지며 들려오는 살 부딪히는 소리는 몰입도와 퀄리티 둘 다 챙기고, 그걸 받쳐주는 우사기 연기가 동음의 급을 한층 더 끌어올려줌
단순히 떡신 효과음만 신경쓴게 아니라 콘돔박스와 포장지 뜯는 소리, 격해진 나머지 손에 쥔 베개?이불 꽉 쥐면서 들리는 소리나 이불과 옷가지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현장감을 높혀줌
사정 직전에 귀 옆에 딱 붙어서 헐떡대는 숨소리랑 손 쥐여잡는 효과음 듣자마자 아 이거 띵작이다 소리가 바로 나옴
이렇게 효과음으로 분위기 만들어서 사정감 끌어올려주는게 폴리사운드 강점이라고 생각함
및붕이같은 아다새끼들도 이렇게 생생하게 섹스하는 느낌 느끼게 해주는데 별로 없다
울지말고
우사기쪽도 떡신연기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격하게 헐떡대다 느끼면서 숨참고 저음신음 틈틈히 흘려주는 연기라 진짜 좋았음
순애음성답게 떡신에 키스 비중도 높아서 만족했고, 절륜한 청자덕에 삽입 한번에 여러번 연속절정 해대는 우사기 모습도 너무 꼴렸음
그런데 JK 무시 못하는게 그런 청자 페이스 따라잡으면서 콘돔 몇박스씩 비우고서도 계속 하자며 졸라대는게 사실 청자가 착정당하는중이 아닌가 착각할정도임
콘돔 다 쓰니까 발정난채로 잡아먹듯이 이라마치오 해대면서 빨아재끼는게 꼴리는 와중에 무서웠다
체위도 기승위 정상위 펠라 이라마 키스 대딸 등등 다양하고 트랙 제목에 체위도 적혀있으니 골라듣기도 편함
순애+키스잔뜩=머꼴
맛깔나는 우사기 외국인 연기
그래서 눈에 마스크는 왜 쓴건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