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두서가 없기떄문에 마지막에 3줄요약 하겠습니다.


일단 처음 입문작은 추천이 많았던 JR274356으로 시작했는데 뭐라고 하는지는 잘 몰랐지만 대충 아는 단어 몇개랑, 효과음등으로 상황 유추해가면서 들어봤는데 귀에 들어올때랑 피스톤 미치더라.

그리고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가 나를 만지는 느낌이나 기분이 좋았다거나 그런건 없었지만, 조금씩 붕뜨는 기분이 들고, 몸도 달아올라서 조금씩 덥고, 피스톤 하거나 음성으로 야한말 할때쯤 조금씩 움찔거리고 하긴 하더라고.

기분이 좀 묘하고 뭔가 좋아지는것같긴한데 직접적인 자극이 없으니까 안날나고, 아쉬워서 직접 만지고는 싶은데 그러면 왠지 깨버릴것만 같아서 최대한 집중해서 그 기분을 느끼고있었는데 역시 감질나더라고

그래서 바로 다시 들었는데, 좀 전에 느꼈을때보다 비교적 늦게 느껴지고, 더 짧아서 더 아쉬웠음.

그래서 다른거로 들어봤더니 그건 뭔가 여자가 주변 시간을 멈추고서 나를 괴롭히는것같았는데 알아듣지를 못해서 그런지 살짝 뜨는듯한 느낌까진 갔는데 움찍거리면서 저릿했던 그런 느낌은 못 받아서 그냥 눈감고 소리로만 야동 듣는 기분이여서 너무 실망이었음.

이건 말 알아듣고 시키는대로 하면서 들으면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붕뜨는 느낌으로 넘어가는데 집중하는것도 힘들어서 눈뜨고 대사 읽으면서 집중하기엔 너무 벅참 ㅋ


그래서 결론적으로 묻고싶은게 뭐냐면


1. 첫 입문작에서 조금씩 붕뜨는 기분이 들고, 몸도 달아올라서 조금씩 덥고, 피스톤 하거나 음성으로 야한말 할때쯤 조금씩 움찔하면서 저릿한 느낌을 받았느데 동음 들을떄 이러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내 착각인건지.

2. 제대로 알아들을수있으면 훨씬 더 기분이 좋을것같은데 번역본을 다 외워버려야 하는건지, 그냥 보면서 듣는지.

(이런쪽 간단한 청해정도는 공부해볼까 싶기는 한데 본격적으로 하긴 좀 어려운지라..)

3. 최면물은 정말 최면이 걸린다고 한다면 만지는 느낌이 나고, 절정에 닿을수 있는건지.


경험자들, 선배님들, 고수님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