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깨버려서 폰질하다 급발진으로
오늘은 될거같아서 죠져봤는데 그냥 ㄹㅇ 머리비우고 애들이 하는말 다 그래 저게맞지 난 ㅈ됐구나 생각하면서 들었는데 쾌감 느끼라할때마다 등뒤에 전류흐르는 느낌나고 애들이 쳐패니까 무서워서 몸이막떨리고 하는데 기분좋은건 둘째치고 겁나 신기하더라.
끝나기 5분전쯤에 갑자기 버즈배터리나가서 끊기긴했는데 그래도 재밌었다. 오늘부터 다른 최면 찾아보면서 및붕이도 행복한 인생을 살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