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호고에】 다우너계 멘헤라 JK와 오호고에 공동의존 타락생활
대충 퇴근길에 가출 청소년 만나는 이야기
5트랙부터 본격적인 오호 시작인데
막 조용한 "오호옥 고레 야베... 호옷" 이런 느낌도 아니고
저음으로 가다가 쥬박하는 순간 "오호오우우오~"하는 소프라노식 오호도 아니였음
저음 + 거친 신음 + 오호계 호흡(?) 같은 느낌...
타이틀에 오호 박힌 것 치고는 호불호가 갈리는 오호인듯
근데 그거랑 별개로 뉴비는 츠바메 목소리 처음 듣는데 굉장히 좋았음...
대사 끝에 "다요네에?" 듣는 순간 갑자기 확 꼴려버림;;
이런게 야한 연기톤이라는 건가?
구성도 알차고 스토리도 개성 있었음
후반부 트랙에서야 왜 멘헤라 박아넣은지 알게 됨
모두가 행복한 순애 엔딩인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