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주니까 읽지도 않고 구석에 툭 던지더라
그래놓곤 만나이만 물어보더니 순간 햇갈려서 대답 못하니까
만나이도 몰라요? 그러고
예 담주에 결과 알려드릴게요 가세요 하더라
근데 점장 나랑 동갑이라네
23살 짜리가 저렇게 싸가지가 없어도 되나 싶더라
이력서 주니까 읽지도 않고 구석에 툭 던지더라
그래놓곤 만나이만 물어보더니 순간 햇갈려서 대답 못하니까
만나이도 몰라요? 그러고
예 담주에 결과 알려드릴게요 가세요 하더라
근데 점장 나랑 동갑이라네
23살 짜리가 저렇게 싸가지가 없어도 되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