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옆집의 1}야미계 개변태 방송누나

(隣の病み系ドスケベ配信お姉さん)


성우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서클


(ラムネ屋)



시작은 쿠로카와 야미가 방송으로 자X 실연하는걸로 시작함 , 하지만 예상 외로 수익이 벌리지 않았는데 그 마침 창문 열고 자X 방송 했다는걸 알고 당황하며 프롤로그가 지나감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야미와 청자는 우연히 만나게 되고 여주는 최근 수익이 너무 벌리지 않아 고민이라고 청자에게 자X만 빌려달라고 하게 됌 , 청자에게 이런 부탁을 한 이유는 쓰레기 버리러 갈때 몇번 마주쳤는데 그때마다 청자가 야미의 가슴만 쳐다봤다는 이유 ㅋㅋ


보통 리스너의 리퀘스트를 따라 자X방송을 하는 야미는 방송을 키고 오늘은 게스트를 대려왔다고 말하며 청자를 자X군이라고 부름


청자를 대려온 첫날은 간단하게 청자 쥬지 빨아주고 2}곳쿤 하면서 끝나고 예상외의 수익에 놀랐지만 청자는 입에 싸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는데 야미는 그걸 듣고 그런거 걱정해주는거냐고 고맙다고 하면서 다음을 기약함


두번째 방송 할때가 되서 청자에게 파이즈리 해주고 나서 방송을 보고 있는 시청자가 리퀘스트로 야미가 아니라 청자에게 요청했고 내용은 야미에게 격하게 이라마치오 하라는거였음


야미는 동의했고 청자는 그대로 이라마치오 하는데 청자가 흥분도가 맥스였는지 머리를 잡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머리라는 손잡이를 잡고 흔드는데 그때 야미 반응이 진짜 개꼴리더라


여기서 야미도 젖어버려서 그대로 ㅅ스 할 마음 없었는데 리스너들에게 “ 우리 하면 많이 줄꺼야? “ 라고 떠보고는 콘돔 ㅅ스를 하고는 첫 방송 이후로 엄청난 수익을 내면서 방종함


세번째엔 청자 집에 놀러온 야미 , 야미는 청자에게 콘돔 없이 하자고 제의하고 이쪽이 더 흥분하니까 수익이 더 나올꺼라고 질싸해도 괜찮고 아이 생기면 지우면 됀다고 하는거 보면 딱 야미케 그 자체라서 꼴리더라


소재도 나름 참신했던거같아서 재밌었던 동음이였음


1} 야미케 病み系 / 한자 그대로 병든거같은 창백한 메이크업이랑 블랙계열로 꾸민 여자들을 뜻함 지뢰계랑 비슷한 계열


2} 곳쿤 / 사정한 정액을 먹는것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