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쯤까지 씹덕판에서 사이게임즈는 미호요랑 언급될정도로 왕의 지위에 있었음(말딸,푸리코네)
근데 이새끼들 요즘 망조의짐승도 라이덴한테 뺏기고 그러는 이유가
프리코네는 정말 단순하게 틀딱들이 점령한 디자인으로 올드오타쿠들이나 좋아할법한 캐릭터&옷만 찍어내다가 망함
2021년대비 매출 98%감소(중섭포함)
말딸은 핵과금 아니면 버틸수 없는 과금모델이랑 게임 피로도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탈주
오픈해 대비 매출 절반 이상 감소
그런데 이와중에 신작도 2년넘게 없음
그러다보니 사이게임즈의 게임쪽은 엄청난 핀치라고함
이런거보면 결국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게임이 살아남는구나 싶음
칸코레도 비슷한 이유로 죽엇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