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이 자기 사회시절 사진 보여줬는데





건전성실한 이미지라서 남친룩 입고 건전한 미소 짓고 있을 줄 알았는데






무슨 노란색 탈색에 알록달록 옷 입은 게 야자 째고 피시방가는 괴물쥐랑 백크 애청자 고딩 느낌이라서 정신적 충격을 입음...







이래서 오타쿠들이 아이돌 피어싱하면 기겁을 했구나







조신한 줄 알았는데 이런 사람이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