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데이트트랙. 마야랑 포키 게임/真綾とポッキーゲーム
업데이트 트랙
마야랑 포키 게임
어~
뭐야 오빠?
지금?
별로
그냥 핸드폰 보고 있는데
친구랑 라인 같은 거
할 말이라도 있어?
마야한테 말해봐
그게 말이야
우리들 이제 사귀고 있으니까
여자친구에게는 생각하고 있는 거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
에?
포키 게임 해보고 싶어?
하?
그거 소개팅에서 하는 거잖아
뭐.. 해본 적은 없지만
우리끼리 하는 의미 있는 거야?
그게 아직 저녁 전이잖아
타이밍적으로.. 어떻게 생각해
동경했었어?
이상한 동경 가지고 있네
싫다고 나
그런 거 안하니까
왕게임 같은 것도 기본적으로 거부하는걸
에..
무슨 일이 있어도?
남자친구로서의 부탁?
흠..
뭐.. 꼭이라고 하면 못 해줄 것도 없지만
여자친구니까
그래서 포키는 있는 거야?
정말.. 그런 거는 잘 준비하는 거네
그래서.. 무슨 룰이었더라
흐음~
번갈아 먹으면서 포키를 부러트린 쪽이 지는 거구나
얼굴을 돌리거나 입에서 놓아도 패배인거네
OK
물었어
좋아
그러면 갈게
꽤나 먹어버렸다
자 오빠 차례야
아 부서졌다
오빠의 패배~
정말이지 먼저 하자고 한 사람이 얼굴 돌리지 마
확실히 이거 꽤나 부끄럽네
그런 표정 하지 마~
자 한 번 더 해줄 테니까
아 또 부서졌다
정말.. 겁쟁이
자 세 번째
이걸로 마지막이야
자 먹어줘
갈게
정말.. 부족해
키스 해버렸네
자 마야랑 키스하고 싶었던 거지?
제대로 해줘
(키스)
오빠
좋아해
잘 먹었습니다
결국 키스 해버렸네
응
딱히 포기 게임은 마야가 진 거로 됐어
그렇지만 말이야 우리 사이에 이제 포키 같은 건 필요 없지 않아?
언제든지 말하면 할 수 있고
키스
에~ 여기는 한 번 더 키스하는 흐름이잖아?
분위기 못 읽는 아저씨는 미움 받는다고
아 미안
아저씨라고 부르는 거 싫어했었지
오빠
울지마
착하지 착하지
미안해
오빠
기분 풀어
자 마야가 안아줄 테니까 이리 와
규웃~
허그
허그 허그
쓰담 쓰담
괜찮아
마야는 어디에도 가지 않으니까
계속 오빠랑 함께니까
(키스)
자 기운 났어?
다행이네
규웃~
퐁퐁
퐁퐁
오빠
슬슬 밥 만들까?
응
오늘은 오빠가 좋아하는 니쿠자가야
자 만들어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