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1트랙만 듣고 싸버려서 그대로 유기했다가 다시 들었다

2트랙때 청자 성취향 드러내고 미미나메 해주면서 자위시키는데 두번이나 슨도메하면서 데쮸요말투로 잘 참았다고 칭찬해줘서 좋았다

3트랙때 본방할 줄 알았는데 테코키로 사정시켜버려서 다시 쿨타임걸렸다

전체적으로 동정의 여러가지 망상들을 잘 드러내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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