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몸에서 수컷페로몬같은게 계속 났는데 

알고보니 빨래를 뭘 잘못한 내복 바지 냄새였고

그상태로 지금까지 자서 이불에 베였는데 매일 맡다보니 슬슬 중독될것같음..

뭔가 냄새 좋은것같고 막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