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좋아하던 누나가 한명 있었어서 간간히 만나서 밥먹고 했었는데
몇일전에 남친 생겼다고 머 입으면 이쁘냐고 나에게 물어보더라
진짜 별 생각 다 들더라.. 내가 여태 쌓은건 뭔가하고..
연애하려고 살빼고 진짜 온갖 지롤 다 했는데..
누나에게 잘하려고 진짜 창피한거 철판깔고 꽤 친한 여자인 친구에게 조언 존나 구했었는데..
근데 아까 카톡 와서 그 친한 여자인 친구가 보자길래 나가서 같이 카페가서 커피 한잔했는데
얘가 뭔가 존나 우물쭈물하면서 말 제대로 못하는거임
나는 어디 아픈가? 했었지 안그래도 위에 일때문에 존나 머리아픈데 왜 불렀는지도 모르겠었고
그렇게 뭐 할거 없이 카페에서 앉아있다가 뜬금없이 너네집 가고싶다고 하길래 얘가 미쳤나 싶었음
나는 뭐 할말 있나보다 해서 술이나 같이 마실겸 나도 심경 복잡하니까 위에 이야기 상담하려고 술 사서 같이 내 자취방 옴
근데 들어오자마자 그 여자인 친구가 키스 해주더라 나도 키스 처음 받아봐서 존나 심장 뛰더라 지금 이거 쓰는데도 막 손 벌벌 떨리고 얼굴 빨개짐..
그리고는 그 여자애가 나보곤 "넌 왜 이렇게 눈치가 없냐 " 라는데 진짜 벙져서 말이 안나오더라 말 하고싶었는데도..
그렇게 술도 안마시고 정상인데 또 키스 받았다고 이상하게 서더라
또 그거보고 나보고 " 너 생각보다 아래는 크네? " 하고 웃는데 진짜 갑자기 나도 키스 하고싶어져서
" 야 나도 키스 해도돼? " 라고 물어보니까 " 그런거 물어보지말고 해 " 라고 하더라
근데 얘가 진짜 스위치 켜졌던게 느껴졌던게 키스 좀 받더니 바로 바지 내리고 X지부터 빨아주는데 와 십...
다리 풀릴뻔해서 존나 힘주고 버텼음 또 얘가 잘하는건 아닌데 세심하게 하려고 ㄱ두쪽 해주고 하는데 하 ㅋㅋㅋ
얼마 못가서 바로 사정할때되서 나도 모르게 머리 붙잡고 허리 흔들었음
사실 나도 이성의 끈 끊어져서 오늘만이여도 좋으니까 스트레스도 있었어서 목 뒤로 넘길정도로 사정해보고싶었음
근데 여자인 친구는 또 그걸 받아주고 나 사정하고나서 물어보지도 않는데 마셔주더라
그리고는 나보고 "처음 마셔보는데 좀 쓰네 ㅋㅋ " 하고 웃는데 미치는줄 알았음...
사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RJ01084394
제목
소꿉친구지만 꽁냥러브순애 3DAYS! ~절대로 여자친구가 될꺼니까!~
(幼馴染といちゃらぶ純愛3DAYS!~絶対彼女になるんだから!~)
성우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서클
ぷでぃんぐふらー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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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음 내용은 그냥 이성이라고 생각 안한 상대가 날 좋아해서 날 3일 안에 꼬시겠다는 내용
위에 쓴 내용은 1트랙에 어느정도 부합한 내용이니 꼴렸다고 생각하면 들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