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다가 갑자기 누군가가 말걸어왔는데
1달에 뭐 2~3명 좋은 말 어쩌구 한거같은데
여기 자주오냐? 어디 가길래 자주 오냐?
이러저런 말 하다가 자기개발 말 나오고 전공 예기 나누고 보다보니 다음에 또 언지 오시냐 하고 물어봐서 다음주 정도에 올꺼 같다 하니까 물 흘러가듯이 다음주에 약속잡았음;;;
시발 이거 뭐임? 순수한 호의인가? 아니면 뒤가 구린 그런건가?
집회 관련 공무원이랬는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