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청초여친의 밀착속삭임NTR보고

(清楚彼女の密着囁きNTR報告)


성우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서클


ラムネ屋



청자랑 여친은 고교때 만나서 연인이 된 상태 , 하지만 청자는 여친을 좋아하고 챙겨주기는 하지만 은근히 귀찮아 하는건지 청자의 성격인지 애초에 좀 바람 필거같은 여지가 있어보였음


뭔가 여러가지 시츄는 좋았음 예를들어 청자랑 수족관 가기로 했는데 1시간 기다리게 해놓고서 전화해서 오늘 못가게됐다고 전하는거 좀 꼴렸음 상상되서


그거 이야기하는 전화 도중에 선배는 이미 박고있는지 신음 내는데 집안일 있다고 아빠가 부른다면서 신음소리 내는데 청자는 모르는거같더라


그리고는 여친 집 갔는데 집 가자마자 청자가 키스하고싶다고 키스하는데 청자가 왠지 모를 위화감에 “ 키스 더 잘해진거같다 “ 라고 말하니까 그런일 없다고 부인하지만 뭔가 행동  하나하나 달라진게 느껴짐


원래도 적극적인데 손 잡고싶다니까 남친에게 “손 작다” 라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바로 미미나메 들어가는것도 그렇고 봉사 받으면서 쥬지 커진거보고 이야기 해주는것도 쥬지 커진거 보고 넣으려고 까봤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놀라고는 넣으려다가 그냥 입으로 해준다고 말 돌리고.. 원래는 부끄러워할 여친인데 이미 네토남에게 조교당해서 야해져버린 여친이 되버린것


다 좋은데 뭔가… 아쉬운게 되게 많음 남친이랑 이야기 스택쌓기도 애매하고… 그냥 약간 네토의 기본적 뼈대만 채우고 낸 느낌이라 복잡한 생각도안듬 ㅋㅋ


집 녹음인지 자꾸 진행했다가 끊키고 진행했다 끊키는 느낌도 있고 동음 자체가 존나 이상함.. 이제부터 X스할꺼야 했는데 동음이 다음 트랙으로 넘어감... ㅋㅋㅋㅋ  


그냥 남친이 답답하단 느낌만 들고 네토남은 남친있는 여친 건든건 나쁘지만 약간 그럴만하다 싶었던 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