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처먹고 아동용 게임 하는 청자가 수수하게 생긴(귀엽다) 로리 여자애한테 역으로 유혹당해서 따먹히는 이야기
태그에 러브러브/아마아마 붙어있는거 보면 알겠지만 펫이 된다고는 해도 SM보다는 순애에 가까움
분량은 다 합쳐서 1시간 정도
장점
1. 로리찐따쨩이 내 주인님이 되어가는 과정
: 처음엔 자신없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우물거리던 메이코쨩이
플레이가 진행될수록 점점 자신감이 붙으면서 말투도 뚜렷해지고 플레이를 주도하는 연기가 좋았음
소심한 여자애가 리드해줌 << 이게 이 작품의 알파이자 오메가이고 그게 존나 꼴림
2. 짧지만 빌드업 / 후일담 있음
: 스토리가 좀 금사빠 느낌이라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어느정도의 빌드업이랑 후일담이 있음
메이코 귀여워잉
단점
1. 음질
: 참고 들을 정도긴 한데 별로 안 좋음
2. 초경함
: 얘기하는 정황상 100퍼 JS인데
이미 초경 왔다고 본인 입으로 못박음
하......................................
결론
무난함
찐따 오타쿠 JS한테 은근히 하대당하면서 리드당하는거 좋아하면 만족할만함
난 만족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