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갤로 갔다가 및갤로 가라길래 왔는데

다들 상해반점 설녀여관 얘기만 하고 있길래

설녀여관 다 듣고

다음거 들을거 추천좀 했더니

미치쿠사야 들어보래서 동음인거 알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