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냥 애들이 어려서 그렇다 치부하기엔 참 씁쓸한 현실인거같음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결국 부모한테 배운 그대로 실천하는거거든

남들하고 조금만 달라도 물어 뜯기 바쁜 나라

약자를 만들어 짓밟으면서 자기 위치를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어하는 사람들

혐오와 허영심 채우기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