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순진 X지 당번
(純真おま○こ当番)
서클
청춘 x 페티시즘
(青春×フェティシズム)
성우
미모리 아이노
(みもりあ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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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룰로 X지 당번이 된 여주인공 , 쓰리 싸이즈를 이야기하는거 마저 부끄러워하는 순진무구한 학생으로 표현되면서 타이틀 콜
청자는 다짜고짜 여주에게 “ 내 전속 X지 당번이 되어줘 “ 라고 이야기하지만 여주는 몇주 뒤면 X지 당번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도 신청서만 내면 마음대로 야한 짓을 할 수 있게 되니까 기다리라고 하지만 청자는 기다릴 수 없다고 여주인공을 안아버림
여주는 어떻게 하면 풀어줄꺼냐고 물어보니 키스하면서 테코키 해주면 풀어준다고 하니까 여주인공은 곤란해하는데 그새를 못참고 청자는 본능에 이끌려 억지로 키스를 하니까 여주인공은 흘러가는데로 받아주지만 그렇게 막 하면 “1}페케” 에요! 라고 하지만 청자는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테코키 받으면서 사정했지만 청자 본인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테코키 받는것에 더 흥분했는지 바로 X스까지 하고싶다고 말하고 여주인공은 동정끼리 서투르지만 해보자고 하고 질X까지 해버림
두번째 트랙에서도 청자의 성욕은 멈추지 않았고 야한짓 하다가 때 마침 선생님이 야한짓 하는걸 보러 올뻔한걸 청자와 여주는 락커에 숨었지만 청자가 또 X지가 서버려서 여주인공에 X지에 넣으니까 처음으로 여주가 절정했다고 말하면서 X싸 , 절정할때 좋았으면 내 전속 하면 어떠냐고 청자가 이야기하지만 여주는 그건 아니라고 철벽침 ㅋㅋ
이때 좀 웃겼던거는 선생님은 그냥 물건만 놓고 바로 나갔는데 서로 락커에서 몰래 하는 시츄를 즐겼지만 그걸 몰랐던 여주인공만 마음 조렸던 재밌던 포인트
사실 여기까지만해도 청자가 그냥 한번 쉽게 뺄수있는 X지 당번이라서 자기꺼로만하고 싶은 그런 마음인줄 알았는데 세번째 트랙 들어가니까 조금은 다르더라
체육시간에 다친 여주인공에게 응급 치료를 해주는 청자 , 자기 수업까지 빼먹고 온걸 안 그녀는 청자에게 되묻지만 청자는 “ 널 좋아하니까 “ 라고 여주의 가슴을 보면서 이야기하는걸 또 재밌는 포인트
부분 부분 나름 청춘이구나 , 재밌네 하는 포인트가 속속 들어있긴함 예를들어 페라 받고나서 다시 보X에 자X 박을때 청자가 “ 다녀왔어 “ 라고 말하는거에 여주는 골때리지만 “ 어서와 “ 라고 받아주는건 귀여우면서도 꼴포
청자는 과연 전속 보X 당번으로 그녀와 계약할 수 있을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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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서투르지만 억지로지만 그때는 그랬지
저는 안그랬는데요? 저는 전희도 해서 촉촉하게 해줄수있는데요?
옛날에 못생긴 조개가 있었대 그래서 사람들이 다 죽었대 끝이야 / 더 우울해졌어..
1} 페케 / 떽! 이랑 비슷한 느낌 , 아이에게 지적할때 하는 말과 비슷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