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있지,


너 말이야, 제목 읽었지?


지금부터 자신이 하려는 짓, 알고 있어?


사정관리생활.


아리사에게 일주일간, 매일 성욕을 갖고 놀아지게 되는 거라고?


너희 남자한테 생활리듬 같은 건 사정 사이클 말하는 거잖아?


그 사정 사이클을, 아리에게 지배당하는 거야.


남자는 아무리 평소에 잘난 척을 하거나, 노말한 얼굴을 하고 있어도,


어차피 사정없이는 살 수 없는 바보같은 생물.


여자아이와 노는 것이 삶의 보람. 사정은 남자의 약점.


그런 약점을... 너희 리스너들은,


앞으로 아리사에게 맡겨버리는구나.


약점을 스스로 아리사에게 내밀고, 두 번 다시 아리를 거스를 수 없는 노예로 떨어지는 거야.


노예라고? 노. 예.


가라고 하면 바로 사정하고, 가지 말라고 하면 절대로 사정해선 안 돼.


노예니까 아리사에게는 절대로 복종. 딱히 복종 같은 건 안 해도 되는데,


사정 시켜줬으면 좋겠으니까, 자연스럽게 몸이 복종.


사정하고 현자 모드가 되서 이제 이런 건 싫다고 생각해도,


다시 아리사에게 불려와서, 아리사 목소리를 듣고,


야한 짓을 하다 보면,


몸이 마음대로 아리사를 찾는 거야.


그리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너는 아리사의 말대로 되어버려.


아리사에게 패배하고, 아리의 쾌락에서 도망칠 수 없게 되어버려.


점점 되돌릴 수 없는 몸으로 개조되어 가.


결코 손이 닿지 않는 인터넷 성우 여자에게 인생을 바쳐 버려.


한심한 남자. 이런 거 자신도 아는데 눈치채면 더이상 헤어나올 수 없게 되어있어.


제대로 된 사고를 할 수 없게 되어서, 하루 종일 아리사에 대한 것만 생각하게 .


어때? 멋진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있지, 거기 너한테 말하는 거라고?


너~어.


자, 리스너군 말야, 여자의 노예, 아리사의 노예가 된다는 게 어떤 일인지, 얼마나 비참한 일을 자신이 하려고 하는지,


다시 한번, 그 머리로 생각해봐?


이 음성의 가격이 대략 3000엔. 너희들이 이 음성을 구입한다는 건 말야,


아리사에게 3000엔을 바친다는 거야.


3000엔, 아리에게 착취당한다는 거라고?


그거, 알고 있을까나.


알고 있을리가 없지. 알 리가 없잖아? 너.


그런 생각 안 해 본거지.


사정하고 싶어~.


여자애랑 놀고 싶어~.


기분 좋아지고 싶어~.


그것밖에 생각 안 했잖아.


있지, 그런데 말야.


그거, 강제로 자각시켜줄까.


너희들이 사회인인지 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이든 아르바이트든 하겠지.


니트나 돈 없는 놈은 오지 마. 너 따위에 관심 없으니까.


거지는 아리에게 가까이 오지 마. 죽어.


저리 꺼져. 쓰레기.


잘 가~. 바이바이~.


자 그럼 우수한 노예 지원자들은 앞으로 3000엔어치 벌 것을 생각하며 일하라고?


시급 100엔의 가난한 학생군이라면 3시간.


1시간에 3000엔 정도 월급을 받고 있는 연수입 600만의 변태 직장인이라면 1시간.


이 음성을 구입해서 사정 관리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아리사를 생각하면서,


아리사에게 앞으로 당할 끔찍한 일들을 상상하며 자지를 빵빵하게 만들면서 일하고 와.


선배나 상사에게 혼이 나거나, 클라이언트로부터 무심한 말을 듣고 화가 나는 것도 참으면서 아리사를 위해서 필사적으로 돈 버는 거야?


막노동자는 땀 흘리고 몸 괴롭히면서,


필사적으로 아리사를 위해 돈 버는거야.


니트 같은 쓰레기는 살 가치가 없으니까, 꼭 아리사의 노예가 되고 싶다면, 


단식이라도 하던가 해서 생활비 절감해서 돈 만들어.


아니면... 사채업을 간다던가 말야.


여자의 노예가 되고 싶은데 돈 빌려주세요~, 하면서 도게자 하고 와.


자, 이거 듣고 있는 너희들 전부, 근성 보여 보라고. 아리사가 놀아줬으면 좋겠지?


자자, 사정 관리 받고 싶잖아? 이 변태 리스너도 말야.


응? 아리사에게 일주일간 사정관리 당하길 바란다면, 아리사를 생각하면서,


아리사씨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상상하면서,


자지 빵빵하게 발기하고서 3000엔어치 일해서 돈 만들어 와.


만약, 일하고 나서 역시 이런 거 싫다 싶으면, 아예 사라져 줘도 되니까.


노예 지원자는 엄청 많다고.


너 혼자서만 특별한 손님이란 생각은 버려.


아리사는 널 타락시켜. 가까이 가면 안 되는 여자.


미쳐버릴 정도로 위험한 여. 자.


단지 자위의 관리가 필요한 거라면,


다른 여자의 목소리나 사.


멈추지 않을 테니까.


빨리 사라져.


있잖아, 근데, 만약,


만에 하나라도 아리사를 위해 쓰겠다면, 


그런 자신의 비참함에 더욱 흥분해서 아리사에게 자지 발기시켜서 돌아와버렸다면, 이미 늦었어.


사양하지 마~.


아리사가 이용 가치가 없어질 때까지 다 써줄테니까.


이리 와. 아리사에게 패배해버려


아리사가, 너를 매일매일 이 목소리로 패배시켜서, 여자이에게 지는 걸 늘려서, 평생 지워지지 않는 버릇, 새겨줄테니까.


바이바이~.


자, 돈, 돈 가져와.


돈 좀 가져오라고.


자, 몇번을 기대하면서 듣고 있는 거야.


이 음성은 여기서 끝. 종료.


젖꼭지도 자지도 아날도 만지게 안 하니까.


그, 러, 면. 아리사에게 와서 부서지고 나서, 만지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드는 지금의 평화로운 조교, 좀 더 즐기라고.


노예로 떨어지면, 그럴 여유 절대 없으니까.


그리고, 돈 벌고 나서 본편 발매까지는 금딸하라고?


절대 만지지 마.


걱정하지 말라고, 일주일 안에 꼭 본편 공개해줄테니까.


그때까지는... 참, 기.


자 이만~. 노예군.


진짜 이거 몇 명이나 지원해올까.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