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순정 보X당번 <RJ308835>

(純情おま○こ当番) 


서클


청춘 x 페티시즘

(青春×フェティシズム)


성우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혼자 남아서 청소하고 있던 청자 , 때마침 여주인공이 들어왔고 청자보고 “ 청소 재밌어? “ 라고 물어보지만 그런게 재밌을리가 없겠지 라고 반응함


그러고는 청자보고 용지 한장을 들이밀면서 “ 이거 X지 당번 신청서인데 대신 제출해줘 내신이나 올려볼까 생각해서 , 그리고 나 X스 싫어하진 않으니까.. “ 라고 말하는데 청자는 그걸 듣고 흥분하니까 여주는 “ 야한 시선으로 봐도돼~ 열심히 일하는 너를 위해~ “ 하면서 스타킹 신은 다리를 비벼주니까 청자는 자연스럽게 발기


여주는 청자보고 “ 너 동정이지? 그럼 어쩔수없지.. 이런 빗치암컷이 있으면 X지 발기할수밖에 없지.. 너의 동정 떼줄까? 부드러운 보X에 넣어서.. 솔직하게 말하면 해줄수도 있는데? “ 라고 말하면서 청자에게 해달라고 말하게 하지만


청자는 흥분도가 너무 올라갔는지 여주를 갑자기 붙잡으니 역시 동정이라고 놀리면서도 우리는 연인이 아니고 지금은 아직 보X당번이 아니니까 비밀로 해야한다고 우린 공범이라고 하면서 여주가 리드하는 무드로 넘어감


여주가 기승위로 넣기전에 청자보고 “ 나 너의 여친이 아니야.. 지금이라면 철회할수있어 괜찮아? “ 라고 말하지만 이건 아무도 막을수 없는 과정..


여주는 그렇게 삽입하고 “ 이런 빗치암컷에게 동정 떼여져버리고.. 미래의 아내에게 머라고 말할꺼야? 어쩔수없지.. 대신 내가 기분 좋게 사정하게 해줄께.. 동정 질X 최고네? “ 하면서 청자를 자꾸 흥분하게 하니까 청자가 감정을 못참으니까 여주 붙잡게되고 동정티를 내게 해버리는 부분


그러면서 여주는 청자를 안아주면서 “ 이렇게 꽉 안으면 울고싶어지지? 기분좋아서… 내 가슴에 안기고싶으면 해도돼 “ 하면서 뭔가 동정이 좋아하고 미칠만한 시츄만 계속 만들어줌

그렇게 수유X스가 완성됌 , 개인적으로 요즘 들어서 수유플레이 되게 꼴리는거같음…마망..


 청자는 동정이지만 최대한 이 좋은때를 즐기고싶어서인지 사정을 참지만 거기에 맞춰 여주는 더 자극도를 올렸고 청자가 좀 느리게 해달라해도 “ 자X 져버려~ 져버려~ 질X 해버려~ “ 하면서 결국은 질X사정 하고나서 “ 울만큼 기분 좋앗지? “ 하고 완성을 찍는 키스까지


여주는 “ 너의 동정을 떼준 여자.. 절대 잊지 못하겟지? 질X했지만 오늘 아쉽게도 아기를 갖는 알이 쉬는날에요~ 너의 패배한 정액들.. “ 하면서 정액 버릴꺼냐고 물어보지만 또 그걸 마셔주는 여주.. 청자는 본능을 거스를수 없었고 여주를 또 강제로 안았고 다시 발기함


이 상황 자체를 여주는 X스가 아니라 교미라고 표현하면서 다시 삽입했을때 “ 이미 질X해서 넣기 편하지? 어서와~ “ 라고 말하면서 청자의 마음을 먼저 다 읽어버린 여주 , 그리고 이미 반 이상 여주에게 마음을 뺏겨서 내껄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뒤섞임


또 여주 기분좋게하면서 임신 시키고 싶었는지 본인이 허리를 흔들었지만 이미 여주가 청자의 머리위여서 보X 쪼이니까 바로 사정해버리는 청자의 애정싸움… 


과연 청자는 여주에게 이기고 그녀를 가질 수 있을까요?


3줄요약


1. 어떻게든 이겨보고싶은 수컷 , 이미 머리 위에 군림하고 있는 여왕벌과같은 암컷

2. 나같아도 심술나서 다음부터는 연구해서 운동이라도 할거같다

3. 유카는 작작 치트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