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보다 보면 인터넷에서는 지들이 빠는 사람을 가리켜서 착하다고 하는데
그게 실제로 성격이 착하다는 이야기보다는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기를 기대하는 거에 가깝다고 생각함
뭐 실제로 아는 사람도 아니고 표면에서 봤을 때 성격이 어떤지 알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우이마마 어쩌구 얘기들으니까 갑자기 생각남


사실 보다 보면 인터넷에서는 지들이 빠는 사람을 가리켜서 착하다고 하는데
그게 실제로 성격이 착하다는 이야기보다는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기를 기대하는 거에 가깝다고 생각함
뭐 실제로 아는 사람도 아니고 표면에서 봤을 때 성격이 어떤지 알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우이마마 어쩌구 얘기들으니까 갑자기 생각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