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순정 보X당번 After

(純情おま○こ当番After)


서클


청춘 x 페티시즘

(青春×フェティシズム)


성우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1편 이후로 연인이 된 청자와 미오 (여주인공) , 그런 미오는 청자에게 “ 나 보X당번 신청서 제출할거야 “ 라고 선언했지만 그걸 듣고 청자의 심정이 얼굴에 들어났고 미오는 “ 내가 보X당번이 되어도 다른사람들이 신청하는건 거부할꺼야 당연히 너만의 보X당번이지 “ 라고 말함


하지만 청자는 이걸 당연히 아니꼽게 들을수밖에 없고 미오는 “ 보X당번이 되는걸 막고싶어? 그럼 승부네~ 보X당번의 보X를 이겨려면 힘들껄? “ 라고 말하면서 청자를 놀림


그렇게 섹X를 했지만 오랜만에 섹X에 사정해버렸고 미오는 “ 내가 너무 심술궂었나? 이제 보X당번 상황극 그만~ 다시 사랑하는 연인이 될까~ “ 라고 말하지만 청자는 보X당번이란 자체가 꼴리지만 미오를 뺏기는건 싫은지 계속 미오 가슴만 주무르고 있고 미오는 청자가 심각한게 세상 재밌어함

 

그런 미오는 청자에게 한번 더 하자고 하고 2회차 돌입 , 질투하고 소유욕이 강한 청자를 미오는 “ 사랑 받는 느낌나서 좋은데 그러다보니까 더 놀리고싶어 “ 라고 대답함


청자는 화나서 아예 그냥 피스톤 속도 올리고 키스 입 막아버리는거 좀 청자도 여자 다룰줄 알게된 느낌이 들더라 


그렇게 섹X 한번 더 즐기면서 첫 트랙이 지나감 , 마지막으로 미오는 청자에게 “ 보X당번 한다는거 마음에 두고있어? “ 라고 물어보지만 청자는 꼴리지만 뭔가 찝찝한 느낌 , 미오는 “ 다시 너의 여자친구로 돌아갈 때야 오늘은 보X당번 끝~ “ 이라고 말하면서 첫 트랙이 끝남


3줄요약


  1. 청자와 미오는 연인이 되었다

  2. 청자는 리드하는 법이 많이 늘었지만 성격부분에선 많이 바뀌지않아서 여전히 미오에게 놀아남

  3. 그래도 전체적으로 연인의 꽁냥거림이 많이 들어있어서 괜찮았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