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강간보다는 소프트한 강간 플레이에 가까운 느낌이긴 한데


이 작품 분위기대로 본방까지 했으면 ㄹㅇ 납치감금 가스라이팅 청자 역강간 느낌이었겠음… 청자를 마음대로 만지고 주무르면서 자기 성욕 막 채우는거 괘씸해죽겠음.. 


그러면서 마지막즘에 한 발 빼주고 너도 좋았으니까 화간이지? 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