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카 : 다녀왔어 잘 해서, 엄청 멋있네요~


아케미 : 자궁 입구에 끝까지 밀어붙여서, 다녀왔어 너무 잘해요~ 게다가 베로츄도 잘해


유우카 : 이번엔 보지에 다녀왔어 하면서 꼬추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자궁 입구에 노크 해주세요




유우카 : 잘한다 잘한다~ 잔뜩 보지에 다녀왔어 해서 장하다 장하다~


아케미 : 힘차게 쿵 쿵 하고 자궁 입구를 두드려 줘서 마마도 기분 좋아요


유우카 : 마마를 기쁘게 해주는 장한 아이네요






이런 대사 개꼴림.


마망물에서는 여자가 너무 헐떡이는것보다 여유로운 목소리로 청자 응원해주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