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어서와요 와 아케미쨩 -다우너 방치된 아이와 우울한 니트의 행복한 부부놀이-
(おかえりなさいとあけみちゃん-ダウナー放置子と鬱ニートの幸せ夫婦ごっこ-)
서클
스미레의 뼈
(スミレのほね)
성우
코하나이 콧코
(小花衣こっこ)
–
더운 날씨 , 열사병으로 쓰러진 청자를 발견한 아케미 (여주)
컵이 없어서 손에 물을 받아왔지만 제대로 마실수 없었고 어떻게든 물 마시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아케미는 입에 물을 머금고 와서 청자에게 물을 마시게 해줌
왜 입으로 물을 매겨줬냐고 물어보니 아케미는 만화에서 아픈사람에게 입으로 밥을 매겨주는걸 봤어서 그렇게 했다고 하는 그녀
청자는 왜 나를 도와주었냐고 물어보니 좋은사람 같아서 도와줬다고 어떻게든 청자 도와주겠다고 물 받을때 옷 젖은 부분으로 청자 닦아주면서 간호해줌
정신 차리게된 청자에게 왜 여기에서 쓰러져있냐고 , 일 하러가는거 아니였냐 물어보는 아케미 , 청자는 잔업이 너무 힘들어서 일을 그만두었다고 라고 변명함
아케미의 집은 부모가 딸에게 관심 없고 밤마다 남자 불러서 놀아나니까 딸은 부모의 눈에 가시같은 취급을 당한다고함
청자는 도움을 준 아케미에게 은혜를 갚는다고 오늘만큼은 청자가 아버지가 되어주겠다고 말하면서 같이 푸드코드에 대려갔지만 아케미는 매번 편의점 도시락만 먹었기에 이것저것 다 먹어보고싶어하는게 마냥 어린아이
하지만 밥을 다 흘리고 먹어서 옷이 금방 더러워졌고 세탁하면 괜찮다고 하지만 너무 더러워졌기에 청자는 옷도 새로 사주겠다고 하니까 아케미는 또 거기에 기뻐하면서 “ 아빠 고마워요 “ 하는데 귀엽더라
옷을 사주고나서 아케미의 이쁜 모습에 욕정했는지 청자는 아케미에게 강제로 키스하고는 이게 보상이라고 말하는 청자
그런 아케미는 “ 싫지 않았어.. 츄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거잖아? 나는 아빠가 좋아.. 좀 더 해도 괜찮아 “ 하는데 진짜 개쩔더라
키스하면 할수록 아케미는 청자보고 더 키스해달라고 하는데 이런거 참을 수 있을리가 없다
자연스럽게 청자는 발기해버렸고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아래를 숨기는걸 보고 아케미는 “ 왜 우물쭈물하고있어? 화장실 가고싶은거야..? 다녀오면.. 또 아케미에게 키스해줘.. “ 하는데 진짜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폭발력이 개쩔었음..
그렇게 청자는 건너면 안돼는 강을 건너고 마는데…
–
3줄요약
콧코가 로리 특화이긴한데 진짜 아케미 연기한게 되게 순수 그 자체 느낌이라 계속 파파라고 부르는데 진짜 배덕감 개씹오지더라
청자는 니트라는데 사축이였다가 니트가 된거겠지..? 돈 많은거 부럽다
이런거 빠지면 진짜 못 돌아올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