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혼잣말에 가까운 중얼거림이니까
모두가 대강 보고 흘려버리는 정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만,
저 옛날부터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
저 항상 최악의 경우라던지 상상해버리는 버릇이 있으니까
여러분들께도 자주 '사고 조심해'라든가 '건강검진 잘 받아줘!' 라던가
그렇게 엄마 이상으로 잔소리를 할 때가 있는데요,

그게 오히려 사람들의 걱정을 부추긴다던가
과거의 고통스러운 추억을 상기시켜 버리거나 하는 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까 앞으로는 거의 말하지 않도록 할게요…!💦
배려가 없어서 정말로 죄송해요😢

다만 저는 '모두가 건강했으면 하는 아줌마'
라는 것 뿐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