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존심 높은 공주님을 소변참기 조교로 한번에 오호절정 ~ 단숨에 빈민 자X의 포로가 되버렸습니다 ~

(プライドの高いお姫様はおしがま調教であっさりオホイキ~あっという間に貧民ちんぽの虜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서클


うえぶんり


성우


우즈키 리리무

(兎月りりむ。)



공주를 납치한 청자 , 납치당해 온 공주 루나


물론 루나는 “ 지금 누굴 납치해온건지 아시나요 ? 너같은놈은 아버지에게 말하면.. “ 이라고 당당해하면서 소변 마렵다고 이런 더러운곳에선 못누겠으니까 집에 가고싶다고 하면서 참음


근데 그런 청자는 그걸 보고 배를 만지면서 압박하니까 오호고에 내면서 참는데 뭔가 참는거 되게 귀여운데 꼴리더라 


그렇게 소변보고 난 뒤 청자가 그런 취향인지 루나가 본 소변을 마시고는 “ 더 소변 내줘야겠다 “ 라고 말하면서 루나에게 2리터를 한번에 마시게 함


근데 비릿한 맛이 났다고 뭔가 탔냐고 물어봤는데 바로 루나의 보X가 젖었고 거기에 맞춰 청자는 루나를 애무해줌


루나는 청자의 애무에 쾌락을 느끼면서 “ 그만둬 줘.. 그렇게 하면.. 제발 그만해.. “ 라고 하는데 청자가 타이밍 맞춰서 멈추니까 이미 절정 몇초전이라 절정할뻔한거 이 악물고 참음


또 그때를 맞춰서 루나의 배를 누르니까 또 다시 소변 마려워 지면서 자극이 올라오는데 거기에 클리까지 만져주니까 또 소변으로 절정함


그러면서 청자는 “ 이렇게 절정하면 소변하는것 만으로도 절정하게 돼 “ 라는 말을 들은 루나는 어이없어하면서도 자존심이 강해서 계속 “ 나는 공주인데… “ 라고 발언하지만 청자는 루나 대리고 노는게 재밌어함


루나는 집에 가고싶다고 말했고 청자는 “ 그래 보내줄께 너가 내가 해주는 애무에 3번 참을 수 있다면.. 지면 섹X할거야 “ 라고 말하니까 당연하게 루나는 이길 수 있다고 자존심을 내세움


과연 루나는 청자에게 이겨서 집에 갈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30만번대여서 그런지 리리무의 로리 보이스가 좀 개성있게 느껴지기도했음



3줄요약


  1. 소변참기는 몸에 안좋아요

  2. 그래도 절정하는걸 계속 볼 수 있다니 이건 나쁘지 않을지도

  3. 결국 공주여도 자존심이 강해도 성적 쾌락 앞에서는.. 라고 히토미에서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