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놈 전에 비싸다 비싸다하는 거 한 번만 받아보라고 끌고가서 미미카키텐에서 60분 하게 했었음
근데 막상 하고나니 지가 더 좋아하면서 왜 마사지로 안했을까 후회하든데 1월에 그 안마방 다시 가서 풀코스로 받겠다고...
난 안마방이라고 말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이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