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땜 할 일 잇서서 인두기 사러 전파사 들럿더니

무슨 신선같이 생긴 하라보지가 인두 어따쓸꺼냐고 되게 신경질적으로 여쭤보시고

땜질할라고 사는데요.. 햇더니

사람 대가리 지질지 어떻게 아냐고 정확히 어디에 쓸건지 말하라고 해서 전자부품 이름 다 대고 용도까지 다 대서 사상검증 마쳣더니

그제서야 구석에서 꺼내가지고 주셧음...


무서운 세상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