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인물은 남자 경험이 없어서 성벽이 뒤틀린 여자친구 나오미랑
나오미의 친동생 씹인싸 카스미 총 두명임
시작하자마자 언니가 자리를 비워서 카스미랑 청자는 단 둘이 잇는데
언니랑 야한짓은 했냐, 나 지금 남친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등
청자 대놓고 꼬시다가 결국 키스도 하고 테코키까지 받아버림
그래서 자괴감 만땅인 청자한테 어느날 밤 나오미가 그거 사실은 내가 일부러 부탁한거다, 자기는 남자친구가 NTR당하는게 흥분된다 이런식으로 고백하고
그 다음부터 언니가 보는 눈 앞에서 둘은 야스하고
언니는 바로 옆에서 그거 보면서 자위를 하거나
언니가 외출한 사이에 전화 걸어서 우리 언니 방에서 야스 조질테니간 어디 화장실에 가서 소리 들으면서 자위나 하라는 등
대놓고 역NTR 하기 시작함
언니가 볼 수 있게 목덜미에 키스 마크 남기자, 야스할때 코이비토 츠나기 해달라, 안에 싸고싶으면 나랑 사귀자, 언니는 NTR 좋아하니깐 진짜 뺏기면 오히려 좋지 않냐는 등
역NTR 대사 만땅이라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을듯
주인공이 끝까지 여자친구 더 좋아한다고 하는데 뷰지로 함락시키려 하는 카스미가 너무 야했음
포푸라가 둘 다 연기 했는데
찐따인 여친이랑 인싸인 친동생 연기 다 잘해서 만족했었음 미미나메도 개잘함
세줄 요약
1. 뺏기는거 좋아하는 언니를 위해 여동생이 남친 뺏는 내용
2. 역NTR 좋아하면 만족할만한 작품
3. 포푸라 연기도 좋았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