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순애인데 좋지? 라는 의문감이 있었는데 

초반부에 누나의 똘끼에서 오는 배덕감이 있음....

목욕~침대로 이어지는 일방적인 태도도 그렇고 


3편이 나와도 이걸 뛰어넘진 못할듯

1편 음질 리마스터좀 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