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정리하기 귀찮아서 사정 없이 정신적으로만 가 버리는 최면만 골라 들었는데


요새 뭔가 자극도 성에 안 차고, 유도 파트 끝난 뒤로 한 30분도 안 지나서 식어 버리는 느낌이 있어서 사정 최면 (셀프 말고 핸즈프리) 한 번 들어봤음


근데 사정을 시키는 게 효과가 확실하긴 한듯


단순히 야한 소리를 들어서 흥분하는 게 아니라 내 정신이 제대로 조종 당하고 있다 이런 느낌도 몸으로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