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세리 발정기라서


청자 끌고 방에 들어가는 그런 표현 뭔가 좋네


뭔가 여주 도망가려고 하거나 남주 도망가려고 하는데 막아서 야스하고


설령 화장실 가는것도 막아서 야스하고


그냥 야스가 뇌에 박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