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코스 Ver2라고 적혀있고 라텍스 베이스에 오솔라이트인가 먼가가 들어가 있는 깔창이라고 한다. 향균 향습 효과가 있대. 만오천원... 마카롱보다 비쌈. 


2년동안 쓰니까 뒷꿈치가 부서져서 망해버린 이전 버전의 개조품과 비교했을때 뒷꿈치 감싸는 디자인은 약간 괜찮은거 같음. 다만 젤 깔창이 아니라 그런가 내가 신는 타입으로 쓰기엔 여전히 발 뒷축 부분이 눌린다 ㅡ.ㅡ 왔다갔다 하니 안쓴거랑 비교해서 눌린게 확실히 느껴짐. 걍 프로풋 밀스펙을 사야 했나 


역시 라텍스 베이스는 뒷꿈치에다 넣는 충격흡수형 실리콘 패드같은게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