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빠는 캐릭터가 살짝이라도 끼순이거나 여장만하면

어떻게든 게이가 아님 어필하며 벗어나려하는 슈퍼겁쟁이씹게이놈들


그런 비겁자들보다는 신겐 세이지 아니면 키류 쿠로 같은 듬직한 오빠를 빠는 남자야말로

이시대의 진정한 상남자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