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RJ419212 「성완구 성녀 ~나만 세이브 가능한 세상에서~」잖아?
마을 모두에게 사랑받는 성녀한테 선행을 배풀다가도 돌변해서 주먹질을 하고 칼로 협박하며 강간해버는 끔찍한 음성이잖아?
결국 마지막엔 완전히 피폐해져버린 성녀에게 용서를 구하고 둘이서 마을을 떠나 여생을 보내는 씹덕망상 순애 엔딩 스토리 대박 소름끼쳐 ㅋㅋㅋㅋㅋ
이야... 믹붕아, 핸드폰 내가 좀 빌려갈게. 아 씨발 이유는 묻지 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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