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승 카타르시스 ~이세계언어로 후타나리 짐승소녀에게 습격, 거칠게 질내 사정되어 버리는 음성 ~
일어를 전혀 몰라서 동인음성을 듣고싶은데도 듣지못하는 늅늅이들이게 추천하는 작품.
작품 컨셉이 주인공(당신)이 뜬금없이 이세계로 떨어지고 거기서 수인족 여자들한테 빨리고 돌림빵당한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중요한건 다른차원의 이세계라는건데, 그래서그런지 저 3명 모두가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를 사용한다.
설정상 판타지세계의 언어이기때문에 일본어를 몰라도 청취가 가능한것.
그래서 대본따위도 존재하지않는다.
제작자 코멘트로는 청자의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기위해서 큰틀만 잡아놓고 제대로된 내용을 안잡았단다.
대략 1번트렉이 빨리는거고 2번트렉이 후타나리한테 박히는거지만
지금 저말 안했으면 뭔상황인지 구별이 안갈정도로 1번트렉과 2번트렉의 차이를 못느낀다.
당연하지 뭐라는지 못알아먹으니까..........
물론 미묘한 음색의 차이로 상황을 얼추 예상?상상? 같은걸 할수는있는데 바로 이게 제작자가 원했던 어필포인트란다.
그래도 일본어가 전~혀 안나오는건 아니라 마지막에 2분정도 일본어가 잠깐 등장하는데
설정상 주인공(너)이 후타나리들한테 후장따먹혀서 너도 수인족이 되어서 언어를 알아듣게되었다는 설정인거같다.
듣다보면 묘한작품.
그리고 후타나리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들을수있다. 어차피 언어를 못알아먹어서 상황자체가 이해안가기때문에 쟤가 후타나리인것도 모르겠고 나한테 박고있는건지 지들끼리 박고있는건지도 알수가없다.
일어를 전혀 모르는 청자라면 추천
물론 그렇지 않아도 추천요소가 있다.
바로 일어를 할줄알아도, 일어를 몰라서 작품을 감상못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역으로 느낄수있는 굉장히 역지사지성이 강한 작품이라 할수있겠다.
이 음성앞에서는 지구권의 모든 언어가 평등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