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 강한 바람이 옥상 펜스에 기대는 칸바라 나나코의 머리를 흔들었다.

   그녀는 고민하고 있었다.

   과거에는 누구보다 많은 괴인들에게 정의의 철퇴를 내리고

   최강 변신전희로 불렸던 그였지만 요즘 전적은 형편없다.

   어차피 자신은 구세대의 산물일 뿐 현대에 있어서는 그냥 짐이 아닌가.

   그런 칸바라 나나코 답지 않은 일들만 머리를 스치고 만다.

칸바라 : 하아… 역시, 나는 시대에 뒤떨어진 것일까…….

나나 : 그렇지 않아요!

옥상 수조탱크 위에서 나나가 뛰어내린다.

나나 : 토우우우!!

   클론 나나코 14호, 통칭 Na14! 화려하게 화려하게 멋지게 등장!!

칸바라 : 오, 너는 헉!!

   저번에는 잘도 해줬구나!?

   절대 용서할 수 없으니까...!

나나 : 언니는 시대에 뒤떨어진 게 아니야!

카쿠하라 : 음, 무시야...

나나 : 언니는 강해!

   왜냐하면 지금까지 누구보다 많은 마수나 차원 범죄자를 쓰러뜨렸잖아!

   이 기록은 아직 아무에게도 갱신되지 않았어!

칸바라 : 시끄러워!

   하지만 최근에는 눈에 띄게 아무도 이길 수 없게 되었어.

   나 같은 구세대가 활약할 수 있는 날은 이제 오지 않는다구.

나나 : 괜찮아!

   나 언니가 다시 활약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를 가져왔거든!

칸바라 : 하, 하...?

   그런데 누가 너 같은 놈의 아이디어를 물을 것 같아.

   너는 나의 적이고 나는 너를 미워해.

   안 그래?

나나: 그건 언니가 내 존재를 받아들이면 되는 얘기야.

   저는 언니를 너무 좋아하고

   언니가 고민하고 있다면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역시 큰 신세일까…….

나래: 이때 칸바라는 당황하고 있었다.

   예전에 그토록 자신을 모욕했던 나나에 대해 늘 미움을 품고 있었을 텐데,

   그런데도 막상 그녀를 눈앞에 두면 가슴 뛰는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성벽, '성적 자기애'의 영향인데, 그런 것을 칸바라가 알 수 없고,

   단지 자신의 가슴을 조이는,

   마치 연심을 품어버린 듯한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었다.

칸바라 : ... 일단 들어 주지만, 그 아이디어는 뭐야.

나나:아, 들어주는구나!

   아싸!

   어, 언니는 사큐버스 주문을 새겨서 후타나리화 되는 거지?

칸바라 : 헉!?

   야, 어떻게 네가 그런 걸 알아!

나나 : 박사님의 정보망은 굉장하니까!

   언니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알고있어~

   그래서 후타나리로 변해버린 몸을 잘 이용하면

   언니는 새로운 세계에서 최고의 존재가 될 수 있을거야~

칸바라 : 말하는 뜻을 모르겠는데.

   일단 결론부터 말해줘.

나나 : 즉, 언니를 다시 후타나리 변신전희로 내세우고,

   AV업계 정상에 군림하자는 계획이야!

칸바라 : 하아악!?

   뭐, 어, AV라니, 하아!?

나나 : 후후후후, 나나의 화려한 작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것 같아!

   아참고로 나도 같이 출연할게!

   언니의 후타나리 자지를 괴롭히는 것은 내 역할이라고!

칸바라 : 기다려라, 이상하지, 뭐야!

나나 : 최고의 계획이라고 생각해~!

   그런 이유로, 으랴!

(나나는 꺼낸 전격을 나나코에게 쏜다.변신하지 않은 나나코의 몸에 쾌감의 전류가 덮친다.)

칸바라 : 아악....................뭐야,이거...............

나나 : 에헤헤 이건 쾌감 전격총이야~

   한방이라도 먹게 되면, 굉장히 기분 좋은 전류가 전신을 흐르고, 흥분해 버려.

   라는 엄청난 무기야~

   덧붙여서, 이것은 야가미 토이즈의 아가씨에게 부탁해서 만들어 달라고 했어.

   언니의 후타나리 AV 여배우화 이야기를 했더니, 흔쾌히 맡아주더라구!

칸바라 : 아, 저 아가씨…… 쓸데없는 것을….

   아, 으으으으으으으으으..........이대로라면......

나나 : 확실히 언니는 강한 흥분을 느끼면 후타나리화 하는 거지?

   에헤헤, 이 전격이라면 한방에 후타나리가 될 수 있겠네요.

칸바라 : 다, 누가 될까보냐...!

   앗, 으악, 으악……야, 으악…… 억제, 해오…!!

   앗, 앗, 으아아아악...!!

나래: '후타나리의 주문' 효과가 발동했고, 칸바라 아랫배에서 발기한 육봉이 돋았다.

   '누정체질'에 따라 참즙을 줄줄 흘리듯이

   정액이 서서히 새어 나오고 있다.

나나 : 우와....!!

   우와.....이게 언니의 찐포.....굉장하네.....

   데이터로는 더 작다고 되어 있었을 텐데… 성장한 것일까.

   언니, 야가미(八神) 씨랑 싸운 후에 이 자지로 자위했어?

칸바라 : 뭐,, 아니, 그런 거, 내가 할 리가 없지.......

나나:우와…이해하기 쉽다…….

   우와...언니, 자기 자지로 자위했구나~?

   그러니까 데이터보다 성장하고 있구나, 납득.

   언니는 역시 굉장히 야한 여자구나.

칸바라 : 그, 그런 일은... 음...!!

(나나가 칸바라에 밀착해 뒤에서 속삭이며 발기한 자지를 잡는다)

나나: 그런 말 해도 나나 앞에서 이렇게 자지 발기시키고 있는데?

   에치가 아니면 애초에 이렇게 되지 않겠지?

   처음부터 이렇게 참을성 없이 좆물을 흘려버렸어 .......

   ……어라?

   이게 쿠퍼액이 아니라 정액...?

   혹시 언니 이 자지 계속 정액 새는 거야?

   헤...정말 언니는 야하다...

칸바라 : 그, 그런, 만지지 마라...!

   앗, 음, 음…………….

   뭐야, 이거...기분좋고, 몸에, 힘이 들어가지않아...!

나나 : 그거 잊어버렸어?

   나나가 밀착하면 언니 에너지 빨려들어간다니까?

   게다가 언니는 에너지를 빨아들이는게 기분이 좋아져.

   야한 체질을 가지고 있다…게다가 전보다 에너지가 새기 쉬워졌다.

칸바라 : 그래, 그런, 일...

   에너지가 빨려들어간 정도로……아휴, 으윽……

   어, 어, 어...!

   자지, 그렇게 비비네…!

나나 : 에헤헤 언니의 자지 민감~

   여기가 좋아?

   귀두를 손가락 고리로 문지르는 게 그렇게 기분 좋아?

   언니, 전에 만났을 때보다 약점이 늘어나네.

   그렇지 않아도 허접한 언니인데 이렇게 큰 약점이 생기다니,

   이제 평범한 변신전희로서는 끝장이네~

   역시 언니는 변태후타나리변신전희로 AV데뷔 할수 밖에 없네~

카쿠하라 : 왜, 누가 그런거야...!!

   으윽, 으윽, 으악... 으악, 앙...!!

   얏, 그만, 그 이상 하면... 앗, 으, 으, 으, 으...!!

나나 : 아, 자지 엄청 빵빵해졌어~

   이거 쌀 것 같다는 거지?

   언니, 쌀거 같아?

   정액 나와?

   에헤헤 꽤 조루증이구나~ 귀여워.

   꺼내버려~?

   언니 사정 나나한테 보여줘?

   그 큰 자지에서,

   도롯도롯한 정액 븃븃 하는 거, 빨리 보고 싶다.

   아, 자지 엄청 반응해……벌써 나오는구나, 됐어, 싸?

   언니의 자지우유, 븃븃 터뜨려버려~!

칸바라 : 헉, 음, 윽……벌써, 다, 메...

   앗, 음, 음~~~!!

(칸바라는 사정한다.)튀어나온 정액은 옥상 바닥을 하얗게 더럽혀 간다.)

나래: '대량사정벽'의 영향으로 힘차게 튀어나오는 정액은

   도저히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양이었다.

   마치 분수처럼 발사돼 옥상 바닥을 백탁으로 더럽히고 만다.

나나 : 아하아...엄청나게 나오네~

   언니 이렇게 많은 정액이 쌓여있었구나~?

   후훗, 자신이 다니는 학교 옥상에서 이렇게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아내다니,

   언니는 역시 변태다~

칸바라 : 다, 누구의,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와, 나는 별로, 내고 싶어서, 낸 것이……음……!?

나나 : 음~?

   그런 말 치고는 언니의 자지, 아직 건강해~?

   사정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이렇게 발기가 안 되지~?

   이대로는 계속 뻑뻑해져 버리겠지~?

칸바라 : 뭐, 그만해, 음...!!

   후아악, 음, 음...!!

   야, 그만, 으악, 으악, 으악…….

나나 : 헤헷, 언니의 자지, 사정한 정액으로 찐득찐득해졌어~.

   엄청 역겨운 수컷 냄새가 나는데~?

   언니 여자애인데 이런 야한 냄새를 내다니, 야해~

칸바라 : 헉, 부끄러운 ...말하지마...!!

나나 : 언니 귀여워~

   나나에게 자지 취급을 받고 부끄러워해......그런 모습 보이면...

   더욱더 괴롭히고 싶어져...

   있잖아, 언니… 키스, 하자?

   응, ち, ん, ふっ, ん, れ, ん, ん, …….

   ゅ, ん, ん, ……, ん, ……, れ, ん.

칸바라 : 헉, 헉, 헉, 헉, 헉...

   으악, 으악, 으악, 으악...

나래: '키스의 포로', '에너지 쾌감'의 영향으로 칸바라는 많은 양의 에너지를 누출하고,

   온몸의 힘이 빠져 버리다.

   이제 그녀는 서 있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나나 : 에헤헤헤~역시 언니의 입술이 너무 부드럽고 기분이 좋아~

   내친김에 에너지도 빨아들이고 일석이조야~

   언니는 그걸로 다시 기분이 좋아질 수 있고, 일석삼조일까?

칸바라 : 하아, 하아... 야, 메...

   앗, 하아……도, 안돼……그래서, 으악……!!

(나나코는 다시 사정해 버린다.)

나나 : 아, 아~...... 정액이 나와요~.......

   으악... 손으로 귯귯하게 쥐어 짤 때마다...

   븃,븃하면서, 진한 우유가 나온다……

   마치 젖소 젖을 짜는 것 같네~

칸바라 : 하아하아하아하아…….

   그만해, 더 이상 짜면 안돼...!

   음, 아, 으으으으으으으으...!

나나 : 에헤헤~ 언니 우유 잔뜩 손으로 받아버렸어...

   마시는 젤리처럼 보글보글하고, 뜨뜻하고 굉장히 야한 냄새….

   언니의 에너지가 가득 담긴 특농 정액 밀크….

   마셔버리자~…음, 주르륵, 주르륵, 주욱….

   으악, 으악, 으악….

   헤헤, 마셔버렸다...

   하아……굉장히 끈적끈적해서…목에 걸려온다…….

   음, 하아...언니, 역시 대단하네...

   이렇게 맛있는 정액을 낼 수 있다니….

   나나도 박사님께 부탁해서 후타나리로 해달라고 할까?

   그래서 언니한테 내 정액 먹게 해줄게~

칸바라 : 아니, 아니야, 그런, 것 ..

   ......... 하아, 하아 ...... 아, 이제 그만 .......

   이제 그만 얘기해 ...... 수업시작, 하니까

나나: 안돼~ 이번에는 이걸 쓸 거니까~

(나나는 오나홀호를 꺼낸다)

나나 : 언니가 후타나리가 됐다고 해서 아까 사왔어~

   팔신 토이즈 제일 인기 많은 오나홀이래~

   정통를 추구한 최고의 착정홀이래~

   그럼 바로 개봉~

   그래서 언니의 자지에서 흘러내린 정액을 넣어~

(나나는 오나홀에 칸바라의 정액을 넣고 쥐고 구츄구츄 소리를 낸다.)

나나: 헤헤~ 오나홀이 언니의 정액으로 구츄구츄해져버렸어~

   이걸로 바로 사용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언니는 지금부터 오나홀와 승부를 하는거야~!

   언니의 찐포는 쾌락에 금방 져버리는 개허접 자지.

   라는 건 알았지만

   이왕이면 더 많이 패해라는 버릇 만들어줄게~?

   그게 싫으면 열심히 자지사정 참아?

   뭐 무리일 것 같은데!

칸바라 : 하아, 하아, 아… 그, 그런 것, 에, 지는 내가 아니야, 헉….

   오나홀이라니 기분좋지않......

   앗, 음~~~~~~!!

(나나는 칸바라의 페니스를 오나홀로 감쌌다)

나나 : 그렇게 자신에게 타이르는 것도 좋지만,

   좀 더 쾌락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게 기분 좋을걸?

   봐봐, 언니 정액 때문에 미끈미끈해진 오나홀 기분 좋지?

   이 안에서 더 많이 사정해도 괜찮다고~?

칸바라 : 앗, 어, 어, 어, 어, 어, 어!

   앗, 후, 아하, 하아하...기분 좋게, 뭔가...

   하아, 어, 어, 어, 어... 안돼....

나나:우와~?

   그치고는, 몸은 벌벌 떨고 있는데...기분이 좋지 않아?

   그럼 다시 나나랑 키스해?

   언니 에너지 더 갖고 싶어~

칸바라 : 이, 아니, 야...이 이상 빨려들어간다면...

   아, 음, 츄, 츄쿠, 츄욱, 츄욱.....

   응,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나나 : 음하... 쯧쯧쯧쯧쯧쯧쯧쯧..................................응,응,응,응.

   언니, 맛있어...언니, 좋아, 좋아...

   ち, ん, はぁ, ……, ち, ん, あっ, ん.

칸바라 : 얏, ち, ち, ……, れ, れ, ……, れ….

   앗, ...!!

(칸바라는 절정에 달해 사정한다.)

나나 : 아, 또 나와~...

   네, 언니의 패배~

   역시 이 자지, 가짜 보지도 이길 수 없는 허접자지였네~

   오나홀 앞부분' 언니 정액으로 부풀어오는데?

   이렇게나 싸다니…아, 역류해서 새어 나왔어, 아깝다…….

   옥상 바닥 이제 언니 정액으로 끈적끈적하네~

   이런 거 선생님한테 들키면 교내 소란이 일어날 거야~?

   게다가 그것이 언니의 짓이라는 것을 들킨다면...

   후후, 더 큰일 나겠네~

   정학, 아니면 퇴학일까...그렇게 된다면...

   정말로 변신전희 AV 여배우가 될 수 밖에 없게 되겠지~?

   근데 언니는 나를 막을 수 없어~?

   왜냐면, 자지는 아직 딱딱...오나홀에서 시코시코,

   더 해달라고 하고 있어.

칸바라 : 이, 말하지 마, 이... 말하지 않았으니까...

   자지, 이제 용서해, 하지 마, 하고……

   이거, 이제, 야바, 이이...!

   카, 칼의 승부라면 얼마든지 받아주겠다니까...!

   좀더 제대로 된, 승부…하자, 음, 크악……!

나나: 안돼~ 왜냐면 이건 언니 자지랑 오나홀의 승부니까.

   나에게 후타나리 자지가 있다면,

   언니의 자지랑 참바라 할 수 있는데~

   뭐 그렇게 된다고 이런 허접한 자지한테 질 리가 없는데~

   음~?

   어, 자지 또 부풀었어?

   아, 이거 또 나와?

   여기서 싸면 바로 연패인데~?

칸바라 : 앗, 음, 아악 ... 안 돼, 안 돼, 나오지 마, 응~~~!!

(칠삼자는 다시 사정한다.)

나나 : 아~ 또 나와~!

   방금 꺼냈는데 벌써 이렇게!?

   2연패 진포 주제에 사정량만큼은 제 몫이네~

   오나홀에게 완전 패배하고, 정액 븃븃 흩뿌리고….

   이런 재주는 다른 변신전희들은 할 수 없어~ 역시 언니네~

칸바라 : 그, 그런, 말이야...말

   변태, 같잖아....

나나 : 응~? 언니는 변태야~?

   후타나리 자지를를 오나홀에게 따먹히고

   두 번이나 사정해 버린 변태 패배자 자지의 소유자라고?

   그리고 봐봐, 이렇게 오나홀이 빵빵하게 부풀었어~?

   터져버리지 않을까...

   ……아, 좋은 생각이 났다.

   언니 일단 오나홀을 뺄게?

(나나는 칸바라의 페니스에서 오나홀을 일단 떼어낸다)

칸바라 : 아, 음...

나나 : 그렇게 아쉬워하지 않아도 괜찮아~ 곧 붙여줄게.

   왜냐면, 이렇게 언니의 정액이 가득 들어있거든...

   흘리면 아깝잖아...

   그러니까…잘 먹겠습니다.

(나나는 오나홀에 든 대량의 정액을 마시기 시작한다.처음에는 흘러내리는 액을 받아들이고 줄어들면 입에 대고 마신다.)

나나:응, 레에에에에에에에에....응, 응, 응, 응, 응, 응, 아하...

   으아아아……아, 음, 하...

   응, 취, 취, 취, 취, 취, 취, 취, 음…….

   아, 하아…!

   하아하, 하아하…이게 뭐야……아까보다 농후해서 뇌 녹아버릴 것 같아….

   삼키려고 했더니 정액이 목에 달라붙어, 굉장히 뜨겁다…….

   에헤헤헤……이거 참을 수 없어...

   더 많이 마시고 싶네요.

   짜도 돼?

   괜찮지 언니?

칸바라 : 안 돼, 야... 이제 그만해...

나나 : 그만두지 않을걸~?

   왜냐하면 이런 맛있는 에너지 더 마시고 싶을 게 뻔하잖아.

   그러니까.....더욱더 언니의 정액 짜는거야.

   있잖아, 오나호에게는 배큐무(진공)라는 사용법이 있어서 말이야.

   이렇게 안에 바람을 빼고 삽입하면~

칸바라 : 얏, 음, 야아악!

   이, 이거, 뭐야, 앙, 앙, 앙...!!

나나 : 오나홀이 자지에 달라붙어서 기분이 너무 좋대요~

   이게 오나홀의 묘미라고 이거 살 때 직원분이 그러시더라.

   히히히히~, 정말이었구나...언니, 정말 기분이 좋아보여...

   그냥 다시... 아니, 몇 번이고 사정해서?

   나나 언니 정액 더 많이 먹게 해줘?

칸바라 : 헉, 으악, 아악...!!

   하지마, 하지마, 로오....!!

   그런, 조여, 온네...!!

   헉헉헉헉헉헉헉헉악악악악악악악!

   야바, 잇......익, 또 나온다, 응, 야, 아아아아악!!

(나나코는 사정한다.)

나나 : 에헤헤, 또 나와~ 오나호 안에서 자지우유가 꿀꺽꿀꺽~ 하고...

   근데 언니는 안말려~?

   지금 삼연패지만 더 기록 늘리자~

   언니 싸자마자 자지 자극받으면 연속으로 계속 절정하지?

   아까 반응 보면 알걸~?

   봐, 사정하라고?

   정액 싸면서 다시 절정?

   언니 에너지 좀 더 이 오나홀한테 꺼내줘?

칸바라 : 얏, 응 ぎ .....................................앙~~!?

   응응, 가, 으으으으으으으으으.... 좋아.... 이크, 또, 또, 또, 또...

(칸바라는 1차 사정이 끝나지 않는 동안 다시 사정한다.사정량이 늘다)

나래: 사정이 시작되어도 자극을 멈추지 않음으로써, 「연속 사정 체질」이 발동.

   칸바라는 사정 도중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많은 양의 정액을 뿜어낸다.

   물론 그에 따른 강렬한 쾌감이 그녀의 뇌를 태운다.

칸바라 : 음하아아아악...!!

   야, 잇다, 니이...또, 잇챠, 응~~!!

나나 : 아, 대박...!!

   자멘 나오는 양 단번에 늘었어~!?

   븃븃븃븃~ 하고 분수처럼 튀어나온다~!

   에헤헤, 이걸로 4연패다~

   언니 자지 벌써 완전 패해 버릇이 생겼네~

   아~아, 촌스러~

   변신전희인데 자지생기고

   게다가 오나홀도 이길 수 없는 변태 패배자 자지라니 너무 촌스러워~

   헤헤, 그럼 이대로 한 번 더 해봐~!

   오나홀로 계속 주물럭거린다면,

   언니의 정액이 자꾸만 쏟아져 버렸으니까~,

   흘린 만큼 보충해야지!

칸바라 : 헉, 헉, 으으으으으으으으으...!!

   벌써,다,다,다...!!

   뇌가, 멍, 해... 헉, 으악, 으악, 으악...!!

   응, 헉, 헉, 헉... 헉, 헉, 헉헉~~!!

(다시 나나코는 사정)

나나 : 와, 또 대단해...!!

   오나홀 안쪽에서 븃븃 나와~!

   아휴, 이걸로 5연패인데~?

   벌써 오나호에게 완전 패배해버렸네~

   이 자지는 허접조루의 허접이네~

   우와 사정 하나도 안멈춰져~ 언니 정액 가득해~!

   뷰쯔 뷰쯔 비유루루루~!

   이렇게 많이 나오네~ 언니의 자지 너무 대단해~

   …, 언니, 님?

(나나코는 에너지를 너무 많이 방출해서 쓰러진다.)

나나 : 아~ 또 너무 많이 했네...

   헤헤~ 그래도 언니의 정액은 대량으로 구했고~

(나나는 다시 나나코(七三子)의 정액을 마시기 시작한다.이번에는 처음부터 오나홀에 입을 대고)

나나 : 응, 응, 응, 응, 응, ......

   る, じ, じゅ, じ, ……, れ, くっ, …….

   으악, 으악……………하아악…….

   안녕...언니의 에너지, 최고...

   이런건 버릇이 되어 매일 마시고 싶어져.....

   에헤헤...게임이 되면, 또 언니의 정액을 마실 수 있을까...

(나나는 시청자를 향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나나 : 그럼 이번에도 언니의 패배!

   새로운 성벽 소개 시간이야~

   언니는 이번에 성적 자기애(중증)를 취득했어!

   전에 나나랑 싸웠을 때 입었던 거 심한 버전이네!

   이게 있으면 내 몸만 봐도 흥분돼서 젖어~

   그래서 그냥 자위를 해버려...

   이쯤 되면 어떻게 발버둥쳐도 나나를 이길 수 없겠지~

   뭐, 이 음성 작품은 이게 마지막 트랙이니까 이 버릇은 의미가 없는데.

   아쉽다.....그래도 괜찮아, 여기서 희소식이 있어~

   맞아 여기까지 들어준 변태로운 오빠한테 희소식이야~

   나나나언니,그외많은사람들이등장하는,

   이 음성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 개발된대~!

   제작은 동인 동아리 '바람의 노예', 이 음성을 만드는 동아리네!

   오빠는 나나들 좋아하지~?

   그럼 게임 나오면 제대로 사서 플레이해주겠지?

   원작은 이 음성이지만, 게임이 되면 새로운 요소도 가득하니까!

   기대된다.....또 언니를 꺾을 수 있을까.....

   이번에는 어떤식으로 언니를 괴롭혀줄까...기대돼!

   오빠도 기대되겠지?

   응, 그렇지 기대된다!

   그럼 다음에는 게임의 세계에서 만나자, 무조건이야!

   나나 먼저 가서 기다릴게!

   안녕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