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 호박벌이나 후타물, ts물 듣다보면 존나 덥고 절정파트에 몸이 막 부들부들 떨리고 하길래 최면 잘되나보다 했는데

최근 뇌간이나 귀 촉수간 같은 다른 장르 들어보니까 생각보다 ~하면 기분좋게 된다는 암시가 잘 안먹힘

그리고 생각해보니 평소에도 해제음성따위 안듣고 그냥 영차 하고 일어나버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