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숙달되고 나면 미지의 쾌락인건 맞지만
그 감각을 알기 전까진 그냥 몽롱한 느낌만 들고 될듯 말듯 하는 느낌이 계속되는데
너무 기대를 가지고 들어가면
가볍게 최면에 걸린 것도 그냥 아 안걸렸나보다 하고 포기해버리니..
물론 몇 달 몇 년 했는데도 진척이 없으면 그땐 뭐 어쩔 수 없고..
누구는 원트만에 되고 누구는 몇 년째 한 번도 못느껴보고 불공평해
암튼 불공평함
어느정도 숙달되고 나면 미지의 쾌락인건 맞지만
그 감각을 알기 전까진 그냥 몽롱한 느낌만 들고 될듯 말듯 하는 느낌이 계속되는데
너무 기대를 가지고 들어가면
가볍게 최면에 걸린 것도 그냥 아 안걸렸나보다 하고 포기해버리니..
물론 몇 달 몇 년 했는데도 진척이 없으면 그땐 뭐 어쩔 수 없고..
누구는 원트만에 되고 누구는 몇 년째 한 번도 못느껴보고 불공평해
암튼 불공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