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크흐흐.. 늦었잖아 이걸 보라고! 이몸의 잃어버린「칠흑의 날개」블랙 페더가 드디어 돋아났어! 크하하하! 아아.. 과연 우리 형의 다크 에너지 몇 번 흡수한것만으로 나의 리미터를 2단계나 해제하다니 크큭.. 00:38 「다크 프레임 루시퍼」의 칭호를 되찾는 날도 멀지 않았어.. 크크큭.. 크하하하! 아하하하하!! 크윽! 끄흑.. 하아.. 내... 정신이.. 침식.. 안돼.. 내 의지가 점점.. 형 도망... 크흑.. 이딴 성욕에 지지 않..! 으윽.. 하아 하아.. 01:13 밀어 버렸어... 크큭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샤워 룸에서 충분히 쌓여 있었고, 자지가 단단해져서 내 아랫배에 닿고있어 흐흣.. 이대로 나와 하자.. 그럼 01:52 형제니깐... 안돼..? 정말~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고? 이렇게 키스하고, 펠라하고 대딸을 해주고 어차피.. 더 이상 되돌아갈 수 없는 곳까지 와 버렸지 않는가 거기에다.. 이 이상 참는 것은 무리라고~ 02:42 여길봐, 이몸의 보지에 그 자지의 끝이 닿았다고? 크큭 이렇게 발기시켜서.. 기대하고 있었다고... 그러니까 이봐 더 이상은 끝이야.. 여왕의 저주를 해제하고, 우리 형제는..! 비로소.. 03:14 하나가.. 되는거다! 들어..왔다! 하아 하아.. 크흐흐.. 오빠의 자지 먹어버렸다고 하하.. 굉장해잖아! 안쪽이 엄청 뜨거워! 03:40 너무 뜨거워서 내 몸 안에서 녹아버릴 것 같아.. 형은 어때..? 내 안.. 기분 좋지? 아아.. 좋아 더 이상 아무생각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함께 기분 좋아지자고..? 04:25 움직일게 굉장해..! 이 자지가 너뭇..
커어..
굉장해..
05:02 우리 지금 검은 심장조차 물들이는 읏
금기를 범하고 있는거라고.. 으읏
어때? 형의 처음으로 이몸의 안쪽으로 들어와 융합한 소감은? 으읏 아하하 쾌감이 너무 커서 대답도 제대로 할수 없나? 05:53 호라호라 얼른 자지 더 깊기 박아도 된다고
미끌미끌 젖어있으니깐 우리 형의 자지
나의 기분 좋은 곳에. 닿아..섯
이것..
굉장해
06:46 나도 지지 않는다고..! 하핫 보라고! 이몸의 도스케베 포즈를! 이렇게 다리를 성문처럼 열고 으읏
형의 자지 확실히 넣은채 허리를.. 07:50 윽.. 으읏 크크큭 이런 격렬한 피스톤 그야말로 발정난 짐승 그 자체네! 07:53 그야말로 사경을 넘나들게 하는 자지..넷
굉장해 내가 상상했던거보다 더더욱 형의 자지 기분조아앗..
무슨 일이야? 벌써 갈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 흐하핫! 08:58 이대로 좀더 빨리 좀더
굉장.. 굉장해..
형의 파워가 이몸에겟
싸줫
싸줘어
오빠의 노고가 이몸의 안에 듬뿍 싸줫..! 부탁이야 간닷
가버렷
간닷
간다앗
10:05 저기.. 어째서.. 어째서 질내사정해주지 않은거야? 이봐 대답하라고! 내가 여동생이니까 안된..다고..? 내가 여동생이기 때문에 오빠의 아이 만들 수 없다고...? ... 흐흐 흐하핫 하하하하하하! 아아.. 그런건 이제 아무래도 상관없잖아? 어차피 우리는 「진짜 형제」가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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