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은 믹붕이들이 조아하는 다우너다

스토리는 대충
맨날 체육창고에 매트깔고 자면서 수업을 빼먹는 시이나쨩

그런 그녀를 노리던 청자는 시이나쨩한테 체육 수업에 성교실습 과제라면서 야스를 하자고 함

수업도 빼먹고 댕청한 시이나쨩은 키스하고 처녀까지 주면서 야스를 하게 되고

음습한 주인공의 마수에 빠진 시이나쨩은 매일같이...



작품의 특징이라면 신음이 갱장이 옅다
잠듣동으로 써도 될 정도
오호고에와 돼지소리에 질리는 최근 동음에서 긴장을 준다
추잡하거나 하는 거 없이 잔잔함

그리고 및하카린의 극 다우너톤을 들을 수 잇다
듣다보면 우사미가 아주 진짜 쬐끔 들리는 수준
갠적으로 극호임

근데 질싸를 매번하는데 반응도 없는 건 좀 아쉽다
닦아야겠다같은 반응 조금만 있었어도 꼬추 터졌을 듯

아무튼 데박데박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