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성인용품 사는게 인생의 끝자락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산거들 ㄲ꼴 보면 이미 큰 상관 없어보여

머 누구누구처럼 몇백만원 남친에게 받아서 지르는것만 아니면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