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전에 학교에서 편의점 갓다가 돌아오는길에
좀 너무 티나개 이상한거 잇길래 도와줫는대
바로 적발돼서
"저희 ○○채널 운영하는데 촬영중이거든요"
"혹시 얼굴 나와도 될까요?......."
사실 실엇는대 거부할수 업는 분위기 라서
"네........ "해버렷서
쨋든 하고나서
중간고사 때문애 깜빡잊고 잇엇는대
동아리사람들부터 친구들까지 자꾸 나보면 그이야기만해...
781번보고 781번 죽고십어졋서

아 거절햇어야햇는대
난 왤캐 허접일ㄲㅏ...

몇달전에 학교에서 편의점 갓다가 돌아오는길에
좀 너무 티나개 이상한거 잇길래 도와줫는대
바로 적발돼서
"저희 ○○채널 운영하는데 촬영중이거든요"
"혹시 얼굴 나와도 될까요?......."
사실 실엇는대 거부할수 업는 분위기 라서
"네........ "해버렷서
쨋든 하고나서
중간고사 때문애 깜빡잊고 잇엇는대
동아리사람들부터 친구들까지 자꾸 나보면 그이야기만해...
781번보고 781번 죽고십어졋서

아 거절햇어야햇는대
난 왤캐 허접일ㄲ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