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따먹고 말거면 걸레년이던 말던 뭐 알빠 아니거든요
딸딸이나 치고 말거면 아 비처녀 걸레 좋아요 좋습니다
근데 비처녀순애<<< 이건 낄끼가 너무 안됐다 이겁니다
마치 휘발유하고 케이크를 섞은 느낌이랄까요
비처녀충들의 비처녀에 대한 상상도는 그냥 처녀 따이고 경험 좀 있는 비처녀가 아니라 테크닉 준수한 정액짜내기 실력 탑급인 개걸레년들이거든요
팩트는 서로 타협하고 접고들어가는 현실 연애조차도 문담피 거르고 워홀다녀온여자는 거르고 그런다는겁니다
그런 거름망들이 하나같이 거르고자 하는게 뭐냐?? 성생활이 줜나 문란한 걸레들입니다
그니까 모쏠아다 믹붕이가 아니라 그냥 반반한 현실 남자들조차도 그런 개걸레년은 자기가 감정을 주고 사랑하며 연애할 애인으로는 불합격이라고 말하는겁니다
그렇다면 현실의 불순물을 굳이 굳이 들어놓을 필요가 일체 없는 씹덕 문화에서는 오죽할까요
순애물에서 비처녀? 장난하나
순애물에서 비처녀 찾는 사람 특 그냥 근티알충임
현실에서 퐁퐁당하면서도 응 난 원래 그런게 좋아 하면서 정신승리함
처녀충을 도태남이라고 평가하지만 정적 현실 비처녀들은 처녀충 뿐만아니라 이놈들도 싫어하고 알파메일만 좋아함
처녀충특 비록 현실에서 이상향을 이룰수는 없어도 누구한테 굽히거나 눈치보지 않고 투디에서라도 본능대로 순수함을 추구함
내로남불하지 않게 본인의 동정도 철벽수호중임
이 차이를 아시겠나요
아직도 모르겠으면 그냥 외워 순애는 처녀야
비처녀? 원나잇 걸레물에서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