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있어서 이걸 대회탭에 썻는지 몰루겟서서 일단 써봄
- 기획 의도 : 제가 조금 해외에잇다보니가 너무 친구들이 그리워서 대충 생각해본건대 갠찬을거같아서 써봣서요
(사실 매일 밤 재가 대본쓴 동음들으면서 히끅히끅 울려고 ㅇㅇ..)
암튼 순애물이닉가 예전에쓴 아이디어 https://arca.live/b/momoirocode/85672322?category=%EB%8C%80%ED%9A%8C&p=1
이거보면서 쓰려하는데 아이디어가 서울이랑 경기는 생각이안나내요...
근데 제가 서울에서 태어나서 경기도에 쭉 살았고
명절때마다 충청도 보령 내려가는 사람이라 걍 제 경험도 좀 첨가해도될듯
1. 사투리 별 컨셉
: R18 1-2작품/ R15 1-2작품/
- 서울 : 디폴트값인 전통적인 순애물. 이지만 한국어로 들으니까 더 감회가 새롭지 않을까..
> 생각해본거 1: 어린이집/유치원 때 어렸을 때 결혼을 약속한 소꿉친구가 20세때 찾아오는거
> 생각해본거 2: 모란시장+ 놀이터에서 맨날 놀던 친구가 사실 여자였다 어쩌고 (모란시장에 그 할머니가 하는 어묵집있는데 마싯섯는데 사라짐...)
- 충청 : 좀 시골틱한 템포로 뒷산 올라가서 노는거(선산인데 이런데서 사촌들이랑 논거 모티브), 논두렁에서 노는거, 집 지하에서 소꿉놀이 한거(이건 사촌누나랑 했는데) 암튼 당선되면 쓸거심 하다가 트랙이 진행될 수록 소꿉친구 목소리가 더 성숙해져서 20대가 되면서 첫날밤 하고 미미카키 시골집에서 하면서 결혼하는 그런거 (근친물아님)
- 경기 :
> 소재 1 : 초등학교때 맨날 같이 하교하던 애랑 비올 때 그 애한테 우산씌워서 같이 걔네 집에서 논적 있는데
그 이후로 좀 서먹해진 적이 있음... 중학교 1학년때? 학생회 일땜에 내려가는데 걔가 학생회 하냐고 물어봐서 응 대답하고 빨리 내려갔었는데 2학년 때 그 애도 학생회 지원하더라는 이야기에요
이거는 전연령 미미카키
> 소재 2 : 중학교때 학생회 했는데 썸?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냥 여사친 있었는데 걔가 언제 1대 1로 있는데 저어.. 너 내년에도 학생회 할꺼야? 하면서 물어보더라 그래서 응 하니까 나도 하면서 이야기가 좀 시작되려던 참에 학생회 관리 선생님이 쳐들어와서 분위기 망친 그런게 있었다~ -> 여기서 학생회를 고등학교 학생회로 바꾸고 2-3학년을 다 합격해서 다녔다고 치고 대학진학을 하면서 벌어지는 그런 이야기로 각색하면 좋을거애요
- 전라 : 신안이 참 얀데레에 좋은데....
> 전라도 보니까 춘향전이 전라도내요 그러면 네토-> 수내드리프트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 경상 : 츤데레에 좋은 사투리인듯(츤데레 메가스키)
- 강원 : 얘 봄감자가 맛있단다
> 저이 어머니가 강원도 출신인대 고향 가보니까 별땅이라고 별똥별이 떨어져서 시냇가가 만들어진 곳이 있는데
그런데서 놀다가 이제 힐링하는 그런거 해도되져
Ex - 제주 : 이건 걍 못알아듣잖아
[머리 안돌아가서 나중에 플롯 쓸 에정]
스트리머 동음 돈 안받아도 되니까 하나만 더 출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