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서 불안정한 얘기 한 탓에 다들 불안해한것 같아서 죄송하다는 얘기


그리고 지금은 자기 즙 짜는거 주체가 안 된다는 얘기 중인데 괜히 단어 고른다고 횡설수설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