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대회 열렸는데 할로윈즐기느라 아무도 안쓰더라
난 흐드브드가 필요하니까 이참에 써야겠다 싶었음
제목은 毎日告白してくるギャルといちゃらぶエッチ-明日はもっと好きになって
대충 이런 뜻임
-구성
일단 동음의 구성은 7편이 있고
프롤로그 1편을 제외하고는 떢떢떢떢떢떢으로 구성되있음.
기억상 미미나메 제외하고 대부분 다 구성되있는편으로 알고있음.

떡만치면서 러브러브한 전개 밖에 없으므로 뭐 스토리랄게 없음.
2. 데이트하고 러브호텔가서 떡침
3. 또 데이트하고 러브호털가서 떡침
4. 집에서 코스프레하고 떡침
5. 미술실에서 몰래 떡침
6. 다른여자 가슴보는게 질투나서 떡침
7. 그냥 격렬하고 떡치고싶어서 떡침

기떡떡떡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본인은 매우 만족함
거기에 별거없는 스토리에도 나같은 병신을 위해 파일내 텍스트로 대본이 들어있음.

-스토리
사실 1트랙에서 스토리가 아주 잠깐나오는데
뜬금없이 숙제마냥 청자에게 고백하던 여주
사실 예전에 첫고백때 차인 이후로 계속 매일 고백공세를 해왔던것.
그러다가 드디어 역으로 청자가 여주에게 고백을 함
그러니까 쎇스

좀 병신같은데 뭐 어떤가? 결국 본방이 중요하다
-음성
일단 성우분부터 믿고 들을만함.
琴音有波(紅月ことね) |
개인적으로 이 부분을 평가할때
녹음상태
연기력
핥는소리(매우중요)
각종환경음
이런 부분을 평가함
순애에 떡신 위주인 만큼 성우의 연기력이 중요한데
저 성우는 개인적으로 순애에 잘맞는다고 생각하고 취향저격인 부분도 있어서 잘들었음.

점수로 따지자면 5점만점에 3.5점정도
아쉬운 점은 효과음이 형편이 없었다.
-결론
매우 흐드브드를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