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감 때문에 이성 놓아 버리게 되고


저항할 수 없이 지배 당하는 그런 감각이 좋아서 최면을 듣는 건데


그런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작품을 많이 못 들어 봤어


항상 뭔가 애매해